▶리콜 조치◀ 쿨스펙 옐로우 (아틀라스 OEM 주문 제조) 리콜 조치를 취합니다. > 법무팀 대응 및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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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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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팀 대응 및 보고

▶리콜 조치◀ 쿨스펙 옐로우 (아틀라스 OEM 주문 제조) 리콜 조치를 취합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러브하비(새관리시스템)() 작성일16-05-18 18:01 조회3,027회 댓글192건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로 보내기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본문

먼저 영상을 찬찬히 보시기 바랍니다.

 

OEM 제조사에 강력한 민형사 소송, 언론 보도 등 다양한 제재안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조속히 선 안전 조치, 후 강력 대응이라는 행보를 이어갈 것이며, 회원님들께서는 안전을 위해 고속 주행이나 급차선 변경 등을 자제하시기 바랍니다.

 

충격을 선사할 것입니다.

 

대한민국의 그릇된 상혼에 정말 치가 떨릴 뿐입니다.

 

아래 영상을 보시다 보면 부러진 스태빌라이저에 제가 얻어맞는 장면도 나옵니다.

 

저 당시 다행히도 허벅지를 맞아 피멍이 들고 말았으니 망정이지 무릅이나 얼굴 등을 맞았으면 정말 큰일 날 뻔했습니다.

 

정말 아찔한 순간이었습니다.

 

 

 

 

본회에서 아래 제목의 글을 올린 바가 있습니다.

 

제목 : ▶사람 사는 천태만상◀ 스태빌라이저 스토리 [1편]

 

http://www.luv-have.net/bbs/board.php?bo_table=freeboard&wr_id=219887

 

2탄 겸해서, 2차 자료 겸 해서 주요 골자를 말씀 드립니다.

 

본회에서는 쿨스탄 스태빌라이저 제품을 외부 업체에 OEM을 주면서 쿨스펙으로 업그레이드 해서 계속 제품을 공급했습니다.

 

쿨스펙은 우리 동호회의 브랜드이며, 이 브랜드는 퇴출된 하남아지트에 위탁 관리를 시켰습니다.

 

그 위탁 관리를 시킨 브랜드를 하남아지트 업부가 내놓지 않겠다고 하며, 우리 동호회 아이템인 프레임엠보, 프론트엠보, 트렁크엠보 등을 자신의 작품인양 생각하고 움직이니 더더욱 개탄스럽습니다.

 

게다가 최근 들어 문자까지 돌려 하는 행태를 보노라니 참으로 개탄스럽기 그지 없습니다.

 

 

 

아무튼 쿨스펙 스태빌라이저는 2015년에 극심한 판매 저하로, 하남아지트 대표의 상상을 초월하는 지각 출근 등으로 회사를 엉망으로 만들고, 아지트 전문 미캐닉들이 집단 해고를 당하는 등 여러 우여곡절을 겪은 끝에 우리 동호회에서 제조원을 맡긴 '아틀라스'에서 변심을 하여 우리 제품 그대로를 색상조차 하나 안바낀 그대로를 '모터스테이션'에 납품하는 실로 어처구니 없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타사의 제품을 제멋대로 남의 회사에 납품을 한 것입니다.

 

이때까지가 2차 개선 제품이었습니다.

 

여기에 우리 동호회에서는 3차 개선품을 다른 제조사에서 제작해서 골드 제품을 공급했습니다.

 

개선품이 나올 때마다 회원분들께 과거 버전과 뭐가 다른지, 어떤 점이 업데이트 되었는지를 고지해주었습니다. 

그런데 우리 동호회 공식 제품인 쿨스펙 제품의 OEM 생산 업체 사장이 저를 고소했습니다.

 

자신의 제품을 깠다는 이유입니다.

 

실로 어처구니가 없는 일입니다.

 

본회에서 제품의 구상을 하고 여러 제조사 중에서 OEM 제조를 이곳에 맡겼더니만, 남의 회사 제품을 타사에 그대로 납품하는 등 실로 어처구니 없는 일을 저지른데다, 여기에 우리 쿨스펙으로 나간 제품들을 그때 그때 설명을 한 부분을 가지고 자기 제품인양 생각하고 고소를 했습니다.

 

하남아지트 대표는 워낙 지각 출근에 이런 일에 나서지 않는 터이고, 제가 이 일에 직접 나섰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우끼는 것이 설상가상으로 하남아지트 업주는 우리 쿨스펙 브랜드를 내놓지 않습니다.

 

세상살이에 참으로 회의감을 느낍니다.

 

 

 

아무튼 저는 경찰서에 출두해서 진술을 했고, 제품에 대한 테스트 자료를 제출했습니다.

 

그리고 현재 국가 공인 기관에 각각의 제품을 보내어 쿨스펙 (아틀라스 OEM 제품), 쿨스펙 골드 제품, 순정 스태빌라이저를 공인 테스트를 의뢰하고 그 결과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일련의 테스트 과정에서 천인공노할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쿨스펙 노란색 스태빌라이저(DEM 제조 의뢰를 받은 아틀라스)가 우리가 요구했던 소재와 달리 이 업체가 자기 멋대로 소재를 바꾸어 후륜 뿐만 아니라 전륜이 마저 부러지는 사태가 벌어졌습니다.

 

쿨스펙 골드 제품의 탄생에 앞서서 기존 노란색 버전 스태빌라이저보다 더 나은 셋팅을 하기 위해 탄성 테스트를 한다고 15도를 꺾었다 놓는 과정에서 쿨스펙 골드 스태빌라이저는 5도 정도 원상 복귀 되었습니다.

 

순정 스태빌라이저도 원복율이 나름 괜찮을 정도로 탄성력이 좋았습니다.

 

하지만 과거 쿨스펙 옐로우(아틀라스 OEM 제품)은 초기형은 구부러지고 말는데 반해, 이 OEM 제조사가 허락도 없이 남의 주문 제품을 소재를 임의로 변경하여 이 테스트를 해보니 제품이 한방에 부러져 제품이 10 여m 날라갔습니다.

안전에 절대적으로 치명적인, 천인 공노할 셋팅을 OEM 제조사가 자기 멋대로 소재를 바꾸었습니다.​

 

재차 테스트를 해봐도 겨우 15도를 꺾은 테스트에서 제품이 허무하게 부러져 문제가 매우 심각합니다.

 

저는 이것도 모르고 테스트 하는 과정을 쳐다보다 부러져 날라오는 스태빌라이저에 얻어맏았습니다.

 

이래서 그 잘 부러지지 않은 전륜 스태빌리이 갑작스럽게 부러졌구나 하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신의성실 원칙과 상도를 어기고 제 멋대로 소재를 바꾼 OEM 제조사인 아틀라스를 고소, 고발하고자 합니다.

 

전량 리콜 조치를 취하며, 현재 강남본부에 있는 노란색 스태빌라이저(아틀라스 OEM 제조)는 이미 판매 금지하라는 요청을 해두어 모두가 악성 재고로 남아 있습니다.

 

주문자에게 어떠한 통보도 없이 제멋대로 소재를 바꾸고, 또 우리 제품을 임의로 타사에 공급한 아틀라스 대표를 고소, 고발하고자 합니다.

 

이 스태빌라이저를 끼우신 회원님들 중에는 주행 중에 커다른 부러지는 소리와 더불어 휠과 타이어에까지 피해를 입으신 분이 계십니다.

 

해서 재조사를 해보니 이렇게 부러진 스태빌라이저가 작년과 올해 등장했습니다.

 

원인은 OEM 제조사의 자기 멋대로 소재를 바꾼 결과입니다.

 

이를 안 입장에서 도저히 이를 묵과할 수 없습니다.

 

위험천만...!!

 

안전과 직결되는 사안이기 때문입니다.

 

이 업체가 언제부터 소재를 자기 멋대로 바꾸었는지 모릅니다.

 

일단은 노란색 스태빌라이저인 아틀라스 OEM 제조품에 대해 2014년과 2015년 2016년 제품을 리콜 조치 및 보상 조치에 관한 진행을 하고자 합니다.

 

이에 1차적으로 회원님들께 고지합니다.

 

 

 

이땅의 장인 정신이 결여되고, 치졸한 상혼의 업체의 행태에 치가 떨릴 따름입니다.

 

본 사항은 차량 안전에 절대적으로 영향을주는 요소인 만큰 반드시 이 옐로우 제품을 OEM 주문 생산한 이 '아틀라스' 업체를 민형사 소송 및 전량 리콜 운동, 피해 보상 운동을 실시하는 바입니다.

 

본 글은 선의의 피해자를 방비하며, 업체의 그릇된 행태에 대한 강력한 대응을 위해 다른 동호회로 퍼가시는 것도 좋습니다.

 

현재 이 회사가는 주황색, 노란색 등 다양한 색상으로 국내에 제품을 공급하기에 이에 대해 다른 동호회의 소비자들과 연계할 의사도 충분히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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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아래 제품은 아틀라스 OEM 제조사가 납품한 초기 방식의 제품입니다.

 

이 제품은 더 많은 각도를 주면 이렇게 꺾이는데 반해, 후기 버전은 (언제부터 이렇게 임의로 했는지 모르겠으나) 자신이 임의로 바꾼 제품은 15도만 꺾어도 크게 부러지는 양상으로 초기형과는 완전히 딴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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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백조아빠님의 댓글

백조아빠 작성일

고생이 많으십니다.

러브하비님의 댓글

러브하비 댓글의 댓글 작성일

참으로 사람 가만히 안놔두네요.
그릇된 상혼의 업체들 말입니다. ㅠ ㅠ

피그노님의 댓글

피그노 작성일

14년 9월에 신차 대전아지트 검수 하자마자 스테빌라이저 노란색으로 전후 교체 했는데
이게 문제있는 그거란 말입니까?  만약 그러하다면 오늘부터 장거리 고속주행 하면
안되는거 아닙니까?  리콜 등록합니다.

러브하비님의 댓글

러브하비 댓글의 댓글 작성일

이 코너는 스태빌라이저에 국한해서 말씀해주시구요.
언급하신 다른 주제는 현재 사이트 개편중이니 아지트 이용 불편했던 점을 말하는 코너를 신설할 것입니다.
이달 중에 개편이 되오니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옐로우 제품은 OEM 제조사가 임의로 소재를 제멋대로 바꾸어 문제가 심각한 바, 전량 리콜 조치 및 피해 보상, 민형사 소송을 진행하고자 합니다.
올해 이 탄성 테스트를 하는 과정에서 알게 된 사실이며, 업체의 무분별한 행동을 알고 나서 개판을 금치 못했기에 강력 대응을 고하는 바입니다.

힐러님의 댓글

힐러 작성일

여러가지로 답답하고 심란하시겠습니다.
화이팅하시기 바랍니다.

러브하비님의 댓글

러브하비 댓글의 댓글 작성일

정말 머리가 지끈지끈합니다.
사람이 자기 본문을 지키고 초심을 지킨다면 그 과정은 어려움이 있어도 그 열매는 달 것을...
우리나라 내에서 돌아가는 이 애프터마켕 제조, 유통 업체들을 보면 심한 환멸감을 느낍니다.

아라자드님의 댓글

아라자드 작성일

2014, 2015, 2016 년 생산분부터 리콜한다면..
2013 년에 장착한 후륜 스태빌은 무관한지요?

언제부터 소재가 바뀌었는지 정확히 모른다면, 문제가 심각하군요.

러브하비님의 댓글

러브하비 댓글의 댓글 작성일

이미 그릇된 상혼을 보여 신용이 크게 훼손된 업체라는 걸 뒤늦게 안지라 이를 시간을 갖고 대응할 것입니다.
이거 사람 죽으라고 만든 소재지, 안전과 직결되는 스태빌라이저를 주문자의 허락없이 자기 멋대로 변경한 행태, 끝까지 파헤쳐서 책임을 지우겠습니다.

피그노님의 댓글

피그노 작성일

안전운행에 상당한 저해가 나타날 수 있는걸로 판병이 된이상 소비자 입장에서는 우선 안전조치가 필요
하다고 봅니다. 법적조치 추진하는 동안 대형참사가 나지 안는다는걸 누가 보장 하겠습니까?
여기서 소비자는 어떤 결정을 해야 할까요?
1. 소송 결과 나올때 까지  오천만원 가까이 들여서 구입한 차를 세워놓는다.
2. 오토큐에 가서 다시 순정으로 간다.
3. 스테빌 안전문제는 시트 잡소리 나는것과는 다르니 당장 새로 업그레이드 된걸로
    바꾸싶지만 어디가서 어떻에 해야 할까?
4. 내가 이마트 가서 불량 상품을 구입 했는데 환불 하려면 일일히 제조공장을 찾아
    가서 해야 하는걸까?
  단지 테빌리이저에 들어건 돈이 문제가 이닌것 같습니다.
  나는 어떤 선택을 해야 할까요?

러브하비님의 댓글

러브하비 댓글의 댓글 작성일

이글을 보시는 피그노님도, 다른 회원 아이디어를 함께 짜내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 문제를 조속히 해결하기 위해 운영진방에서도 토의를 진행합니다.
정말 이런 만행을 저지른 OEM 제조사의 행태를 생각하면 분노가 머리끝까지 치밀어오릅니다만...
아틀라스 OEM 제조사에는 이메일로 통보를 했습니다.
전량 리콜하고 보상안을 마련하라구요.
2차 행보를 조속히 진행하겠습니다.
그리고 회원님들의 의견도 적극 경청하겠습니다.

하이코스님의 댓글

하이코스 작성일

러브하비님 고생 많으시네요^^ 바로잡아야겠지요. 힘내세요 그리고 장착한 사람들은 우짜지요.
빠른 대책 기대합니다/

러브하비님의 댓글

러브하비 댓글의 댓글 작성일

정말 돌아버리겠습니다.
그릇된 상혼도 모자라 뻔뻔스럽게 역고소라니요.
하지만 사필귀정의 심정으로 이 문제는 반드시 끝까지 파헤쳐서 해결하겠습니다.
OEM 제조사에 그 책임을 끝까지 지우도록 하겠습니다.

백조아빠님의 댓글

백조아빠 작성일

그 업체에 책임을 묻는건 당연한 일이고 진행하시겠지만 일단 해당 스테빌을 장착한 회원님들은
언제부터 어떻게 리콜이 시행되는 것인지에 대한 궁금증이 더 클것 같습니다.
이제 업체에 대한 평가나 업체의 문제 등은 글에서 충분히 언급하셨으니
리콜 해당 모델이나 방법, 절차 등에 대한 빠른 안내를 부탁드립니다.
저도 15년 말경에 구)하남아지트에서 이벤트 기간에 노란색으로 전후륜 장착했습니다.

러브하비님의 댓글

러브하비 댓글의 댓글 작성일

금번주는 자게판을 통한 지혜를 공유, 또 운영진분들과도 혜안을 찾으며 신속하게 움직이긴 위한 긴박한 한주가 될듯 싶습니다.
본 자료는 금번주에 변호인단에 보내도록 하겠습니다.
정말 얄팍한 상혼을 지닌 업체들의 행동을 보면 진절머리가 납니다.
이거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다 들통이 나지 않을 거라 생각한 것인지 실로 개판스럽기 그지 없습니다.

워껨님의 댓글

워껨 작성일

저는 11년 말이나 12년 초쯤에 교환한것같은데 괜찬은 건가요?

러브하비님의 댓글

러브하비 댓글의 댓글 작성일

그렇다면 여기에(OEM 제조사가 임의로 소재를 변경한 버전) 해당되는 스태빌일 가능성이 매우 높을 것으로 사료되옵니다.

워껨님의 댓글

워껨 댓글의 댓글 작성일

사람의 생명을 담보로 참으로 못된 업체네요.  응원하겠습니다..  힘내세요..  ^^

러브하비님의 댓글

러브하비 댓글의 댓글 작성일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린다는 것이 바로 이런 게 아닌가 싶습니다.
진실이 영원히 뭍힐 거라 당사자는 단단히 착각을 했나 봅니다.
반드시 응징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피그노님의 댓글

피그노 작성일

[의견 입니다]
저도 여기에 해당 된다고 보기 때문에 우선 내꺼는? 하는 생각을 먼저 했지만 이럴때 일수록
단결된 힘이 필요한 때라고 봅니다.  법적 조치에 참여 하겠으며,  동시에 변호사와 상의하여 추후
소송에서 이기는 가정하에 추후 지불키로 하고  ,
업그레이드 정상 제품으로 우선 선조치 리콜하고  소송 비용이나 신제품 장착으로 인한 추가 발생 금액을
리콜 참여자가 최소 공동부담 하는건 어떨까요? 
자발적 리콜을 해준다면 해피하겠지만 그런 조심이 없어보여서 더욱 그러합니다.

러브하비님의 댓글

러브하비 댓글의 댓글 작성일

선조치에 대해 구상하고 있습니다.
안전과 직결되는 문제라 우선 조치가 급하다는데 깊은 공감을 하는 바입니다.

그리고 해당 업체는 이미 신뢰를 잃은 바, 해당 업체의 제품을 받을 생각이 없습니다.
이참에 골드로 전환을 모색하는 방안을 고려했고, 그 동안 나간 제품들을 고려해서 얼마나 되는지도 파악하게 했으면, 그 동안 피해 사례를 모아 문제가 된 시점을 유추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쿨스펙 골드 제조사에도 갑자기 생산해야 할 대량을 언제까지 대처하고 생산할 수 있는지도 문의를 했습니다.
스태빌만 제조하는 게 아니라 다른 제조도 공정이 있기에 체크해서 답변을 달라고 했습니다.
좋은 안건 정말 감사합니다.

마늘보살님의 댓글

마늘보살 작성일

나두 작년에 영남아지트에서 햇는데 ..쩝..!!

러브하비님의 댓글

러브하비 댓글의 댓글 작성일

2015, 2016년 제품은 절대 리콜 대상으로 간주하고 있습니다.
더 면밀한 조사를 하겠지만, 일단 리콜 대상으로 사료됩니다.
지혜를 모하 선행 조치와 후속 조치를 잘 강구하겠습니다.

마늘보살님의 댓글

마늘보살 댓글의 댓글 작성일

네 고생하십니다~

러브하비님의 댓글

러브하비 댓글의 댓글 작성일

감사합니다.
언제나 중용의 덕을 발휘하시는 러브하비 회원님들께서 계시기에 정말 든든합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성준윤지아빠님의 댓글

성준윤지아빠 작성일

힘내시고 화이팅입니다^^
멀리서나마 응원하겠습니다~

러브하비님의 댓글

러브하비 댓글의 댓글 작성일

역시 우리 회원님들이십니다.
조속한 서 조치와 더불어 합당한 후속 조치가 잘 잇따르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피그노님의 댓글

피그노 작성일

밭 팔아서 논사는 사람은 쌀밥  먹자고 하는거고, 새차 뽑자마자 하는 스테빌 업그레이드는 성능 향상시켜
안전하게 타보겠다는건데 여기에 목숨 내놓게 생겼습니다. 이쯤되면 누구는 해당되고 누구는 해당 안되고를
떠나서 동일 시점에 장착하신 회원님들은 별나라에서 하지 않은 이상 다 해당 되신다고 보면 될듯 싶습니다.

러브하비님의 댓글

러브하비 댓글의 댓글 작성일

비유가 정말 적절하십니다.
그리고 너무나도 개탄스럽네요.
아무튼 긴박한 회의를 해서 이 문제를 선 조치와 후 조치를 빨리 서두르겠습니다.

피그노님의 댓글

피그노 작성일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 얼마나 막중한것 인지를 가르쳐야 할것 입니다.
옥시와 별반 없다고 보여 집니다.
저도 힘을 보탭니다.

러브하비님의 댓글

러브하비 댓글의 댓글 작성일

정말 '옥시 사건'과 별반 다를 게 없군요.
사람의 생명을 가지고 장난을 친 케이스이니 말입니다.
이건 매스컴 보도를 해야할듯 싶습니다.
공중파 방송과 주요 언론사에 제보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이 회사 제품이 다른 이름으로 러시아, 중국, 미국 등에 수출이 된 바 있는데, 미국에는 소비자 보호 관련 기관에 이메일을 넣도록 하겠으며, 러시아와 중국은 제가 이 국가들의 소비자들에게는 정통한 바, 미, 러, 중 외국 소비자들도 모두 우리 소송에 동참하게 하겠습니다.
좋은 지혜의 말씀, 감사합니다.

현포리님의 댓글

현포리 작성일

저도 신차 출고 후 구. 영남 아지트에서 장착 했습니다.
지난 일욜 고속도로에서 190으로 쏘고 달렸는데 아찔 하네요...
아이 씨X놈들....
아주 쓰레기들이네요..

러브하비님의 댓글

러브하비 댓글의 댓글 작성일

우리 동호회에서 뒤늦게나마 문제점을 파악했다는 게 정말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이번 문제는 우리 동호회에 납품된 해당사의 구 쿨스펙 옐로우 제품 외에도 이 OEM 제조사에서 나간 주황색 및 기타 색상 모두 국내외 모든 제품에 대해서 들고 일어날 것입니다.
대한민국의 제 2의 옥시 사태로서 언론에도 집중 조명시킬 것이며, 아울러 이에 대한 강력한 법적인 모든 대응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조만간 나올 선 조치 안건이 나와 대체품을 장착하기 전까지는 일단 과속, 급 차선 변경 등은 자제하시길 바랍니다.

알폼님의 댓글

알폼 작성일

그렇군요...저도 14년에 후륜만 한것 같은데..
고생이 많으십니다

러브하비님의 댓글

러브하비 댓글의 댓글 작성일

지혜를 모아 빨리 선 조치안을 공지하도록 하겠습니다.
후륜도 얼마 전에도 옐로우 제품(아틀라스 OEM 제품)이 부러진 게 나왔습니다.
도대체 언제부터 이런 만행을 저질렀는지 분노가 치밀어 오릅니다.
저도 이 제품이 장착되어 있는데, 골드 제품을 빨리 독일로 공수 받아서 교체 작업하고자 합니다.
도저히 알고는 무서워서 지금 모하비를 운행할 수가 없습니다.
정말 치가 떨리네요.

K1600GTL님의 댓글

K1600GTL 작성일

헐...저도 앞 뒤 노란색 스태빌라이저를 하남에서 작년에 달았는데... 문제가 발생하지 않았지만, 심히 불안하네요..ㅠㅠ.  빨리 리콜 조치가 되기를 바랍니다.

러브하비님의 댓글

러브하비 댓글의 댓글 작성일

조속히 선 안전 조치, 후 강력 대응이라는 행보를 이어갈 것이며, 회원님들께서는 안전을 위해 고속 주행이나 급차선 변경 등을 자제하시기 바랍니다.
사안은 시간을 갖고 해결하면 되지만, 문제는 안전이 우선입니다.
최선을 다해 움직이겠습니다.

피그노님의 댓글

피그노 작성일

새 자동차 시트 등받이가 녹슨건가 기분만 나쁜거지 생명 유지와는 거리가 있습니다.
그러나 스테빌은 안전과 직결되기 때문에 근본적 접근 방법을 달리해야 한다고 보고 있습니다.
해당 업체도 지금 이 게시판을 모니터링 하고 있을것 입니다. 
제가 모하비 구입 하고서 지인 두 명이 저를 따라서 구입했고 스테빌 까지 제가 권해서 했습니다.
따라서 저는 선도 소비자로서 제 권유에 따른  지인 두 명을 책임져야 할 처지 입니다.
해당 업체는 이번 사태가 찻잔속의 태풍처럼 변죽만 울리다가 끝날거러는 기대조차 해서는 안될것 입니다.
또한 차후에 다른 업체에서도 이와 비슷한 사례조차 발생 돼서도 아니될 것 입니다.
해당 기업의 책임있는 자세를 축구 합니다.

러브하비님의 댓글

러브하비 댓글의 댓글 작성일

지금 운영진 방에서 활발히 토의 중입니다.
안건이 정리되는대로, 또 대체품을 마련하는 시기도 고려해서 빨리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미님의 댓글

다미 작성일

만약 스테빌라이저 제조사에서 임의로 소재를 바꾸어 제작을 했다면 크나큰 문제라 생각합니다...
아울러 현재 그곳은 다른 업체를 통하여 판매를 하고 있는것으로 압니다...

물론 지금의 그업체에서 생산하는 스테빌라이저는 어떨런지 모르겠지만...
이것은 방송자료로도 가능 하다고 봅니다...

실지 어느 시점부터 소재가 변경되었는지를 정확히 파악하고...
아울러 러브하비 각 아지트를 통해 회원님들의 숫자와 명단을 파악하여 대책을 수립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예전에 저도 사이트를 통해 회원님이 올리신 글과 님의 부러진 스테빌라이저 사진을 본적이 있었지만...
이때는 그저 열처리 과정에서 문제가 된줄 알았습니다...

이는 동호회 차원에서 제작한 업체 사장님과 논의를 하여 하루빨리 조치를 취했으면 하며...
물론 방법론도 함께 논의가 되어야 할 겁니다...

또한 그러한 사실과 아무런 내용도 모른채 단순히 장착 시공한 아지트 사장님들과도 리콜에 따른 공임에 대해서도
협의를 해야하며 당연히 공임은 제조사에서 지급해야만 한다고 생각합니다...

1.제조사에서 전량 환수후 환불 및 순정 스테빌라이저로 교체한다.
2.제조사에서 전량 환수후 이에 버금가는 쿨스펙 골드엑스포트 스테빌라이저로 교체한다.
3.제조사에서 15도 각도로 다시금 휘어 아무런 이상이 없는 제품으로 무상 교체해 준다.

기타 여러가지 방안이 있어야 겠지만...
하루빨리 러브하비님이 귀국하여 이에대한 대책을 강구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러브하비님의 댓글

러브하비 댓글의 댓글 작성일

아틀라스에서는 우리에게 말도 없이 소재를 바꾸었습니다.
이미 신뢰를 잃었습니다.
기존 제품도 소재가 탁월하지 않았던 두께로 승부했던 제품이었구요.
해서 안건 3번...3.제조사에서 15도 각도로 다시금 휘어 아무런 이상이 없는 제품으로 무상 교체해 준다.
이것은 불가하다 생각합니다.

아무튼 운영진 방에 올린 글을 보시고, 지혜를 함께 나누어주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모하똥꾸님의 댓글

모하똥꾸 작성일

저역시 15년에 장착했습니다...  장착계기는 뭐 두말하면 잔소리죠... 워낙 동호회내에서 평이 좋았으니깐요...
카페내에서도 스테빌 , 엠보는 기본으로 해야하는 순정과같은 튜닝이었는데... 사실이 이렇다니 정말 씁슬하네요...

러브하비님의 댓글

러브하비 댓글의 댓글 작성일

그나마 우리 동호회에서 최초로 이 스태빌라이저의 성능을 테스트 했기 망정이지 기존에 업체가 만들대로 장착한 그런 방식이었더라면 업체의 이런 만행은 계속 되었을 거라 생각이 듭니다.
이번 일은 업체의 그릇된 행태를 뜯어고치고 올바른 튜닝 산업이 일어설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아무튼 무엇보다도 안전에 관련된 만큼 선 조치 안을 조속히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인천사람님의 댓글

인천사람 작성일

전 15년도 앞뒤 다했는데
순정으로 가야되나?

러브하비님의 댓글

러브하비 댓글의 댓글 작성일

조속히 선 안전 조치, 후 강력 대응이라는 행보를 이어갈 것이며, 회원님들께서는 안전을 위해 고속 주행이나 급차선 변경 등을 자제하시기 바랍니다.
사안은 시간을 갖고 해결하면 되지만, 문제는 안전이 우선입니다.
최선을 다해 움직이겠습니다.

찬바람님의 댓글

찬바람 작성일

초기버전 쿨스탄 스테빌두 궁금합니다

러브하비님의 댓글

러브하비 댓글의 댓글 작성일

쿨스탄은 가장 초기 버전이라 여기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봅니다만...
그래도 시간을 내서 탄성 테스트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장호님의 댓글

장호 작성일

으 ~~~저도 14년도 6월초에 구 하남아지트에서 뒷쪽만 했는데 막 밟는 스타일이라  이제  슬슬 불안해지네요.  젠장

러브하비님의 댓글

러브하비 댓글의 댓글 작성일

조속히 선 안전 조치, 후 강력 대응이라는 행보를 이어갈 것이며, 회원님들께서는 안전을 위해 고속 주행이나 급차선 변경 등을 자제하시기 바랍니다.
사안은 시간을 갖고 해결하면 되지만, 문제는 안전이 우선입니다.
최선을 다해 움직이겠습니다.

주띠님의 댓글

주띠 작성일

고생이  많으시네요..
5개월전에  영남아지트에서 노란색으로 교환하구 얼마전에 프리미엄2로 바쿠고  엄청 쏘고 엄청 쏘다니는데......ㅜ
조신하게  다녀야겠네요
운영진 화이팅 !!

러브하비님의 댓글

러브하비 댓글의 댓글 작성일

정말 당분간은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지금 각각의 아지트별로 제보를 받고 있습니다.
모인 제보도 꽤 되구요.
조속히 토의를 마쳐 선 조치안을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부시맨1님의 댓글

부시맨1 작성일

아주오래전 2009년도인가 10년도에 동명쇼바? 빌스타인4와 함께 장착했는데 오래되서 이름도 생각안나네요.
이때한 제품은 상관없나요?

러브하비님의 댓글

러브하비 댓글의 댓글 작성일

주황색에 서스윈 제품이 아닌 한, 그 제품도 상기 업체(아틀라스 OEM 제조 업체)가 제조한 제품입니다.
참고로 서스윈은 대원강업에서 튜닝 스태빌라이저 생산을 최근에 판매량이 적어 접었습니다.

부시맨1님의 댓글

부시맨1 댓글의 댓글 작성일

헐 ㅡㅡ 그럼 저도 리콜대상인지요? 너무 오래되긴했는데 ;;;;

러브하비님의 댓글

러브하비 댓글의 댓글 작성일

2009년은 아마 거의 초기형 제품이라 생각합니다.
이건 반대로 순정보다도 더 구부러지는 방식말입니다.
두께로 승부한 제품일 거라는 생각이 드는데, 문제는 이 업체가 언제부터 이렇게 호락도 없이 소재를 바꾸었는지 하는가 하는 부분입니다.

안동뭉치님의 댓글

안동뭉치 작성일

14년 10월28일 구 포항아지트에서 러브하비님 이 참석하신 다이모임가서 장착하였습니다
빠른 대책이 나외야 겠습니다..화이팅 입니다~

러브하비님의 댓글

러브하비 댓글의 댓글 작성일

아이고... 잘 계시죠, 안동뭉치님.
조속히 해결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당분간은 보다 안전운전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능이버섯님의 댓글

능이버섯 작성일

15년7월 새차나와 좋다고 하남까지 올라가 장착했는데...
서울~부산을 고속으로 다녔습니다.
무섭네요.. 사람이...
좋은 방안 빨리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러브하비님의 댓글

러브하비 댓글의 댓글 작성일

감사합니다.
그래도 우리가 뒤늦게 테스트로 업체의 숨겨운 사실을 발견했다는 것이 천만다행이라 생각합니다.
긴박한 회의와 대응, 자료 보강, 대책 마련 중이오니 보금만 기다려 주시길 바랍니다.

피풀님의 댓글

피풀 작성일

러브하비님 무탈 하지요?
고생이 많으십니다.....화이팅 하세요^^
저도 후미 스테빌......

러브하비님의 댓글

러브하비 댓글의 댓글 작성일

참...요즘 무탈하겠습니까?
정말 이 지겨운 원치 않는 옷깃 스침이 정말 신물이 납니다.
사람을 가만히 두지 않네요.
아무튼 조속히 해결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조만간 올라올 공지를 확인해 주세요.

리조트강님의 댓글

리조트강 작성일

작년에 했는데 ㅡㅡ
참 일복도많으십니다 ㅎ
화이팅하십시오

러브하비님의 댓글

러브하비 댓글의 댓글 작성일

그러게 말입니다.
제가 적당히 타협하지 않는 성격이라는 걸 업체들은 잘 알터인데, 무슨 베짱으로 이랬는지 참으로 개탄스럽습니다.
화이팅 할 수 밖에요.
이게 제 운명인가 봅니다.
나중에 자서전 집필하면 책 한권 구매해 주세요. ㅠ ㅠ

하늘바다1234님의 댓글

하늘바다1234 작성일

11년말 혹은 12년도 초에 전 후륜 스테빌(노란색) 작업 한거 같은데
순정으로 교체 해야 할까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ㅜㅜ
부러지는거 보니 겁나네요...

러브하비님의 댓글

러브하비 댓글의 댓글 작성일

그 년도는 거의 아닐거라는 생각이 듭니다만, 아지트를 통해 나올 중고가 확보되면 역시 테스트 할 생각입니다.
이와 관련된 내용은 꾸준히 공지할 것이니 이점 참조하시고, 계속 관심을 갖고 지켜보아 주세요.

무민님의 댓글

무민 작성일

이쯤되면 전생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건지 궁금해질 정도네요.
스테빌 다신 회원분들은 조심하시고, 러브하비님도 힘내세요~!

러브하비님의 댓글

러브하비 댓글의 댓글 작성일

햐~ 전생에 임진왜란 때 태어나 왜놈들 목을 많이 벤 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지금 현실은 왜놈들이 아닌, 그럿된 업체들의 행태와의 전쟁인듯 싶습니다.

요산요술님의 댓글

요산요술 작성일

고생 많으십니다...
앞,뒤 노란색 스테빌.. 14년 7월쯤인가 한것 같네요..(구)하남아지트)
살살 다녀야 겠습니다...흠~~~

러브하비님의 댓글

러브하비 댓글의 댓글 작성일

일단 의심의 대상이니 당분간은 고속 주행 삼가, 급 차선 변경 등을 요청합니다.
문제의 심각성은 이 업체가 말도 없이 소재를 변경한 터라 언제부터 이런 만행을 저질렀는지가 명확하지 않다는 겁니다.
물론 시간을 가지면서 나오는 중고품들을 가지고 소재 분석하면 언제부터 어떤 식으로 했는지 답이 나오겠지만 말입니다.
계속된 공지를 참조해 주세요.

고운비님의 댓글

고운비 작성일

고생 많습니다!
회원님들의 평이 괞찬아 15년 차량출고후 말경에 대전아트카에서 장착하여 사용해보니 좋아 지인까지 추천했는데  쩝...
화이팅 하세요^^

러브하비님의 댓글

러브하비 댓글의 댓글 작성일

15년 말경이면 거의 의심의 대상입니다.
당분간은 조심 운전, 안전 운전하시구요.
동호회에서 정리된 안건을 주목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새벽그림자님의 댓글

새벽그림자 작성일

수고많고 고생많으시네요~~최신 골드장착하신회원님들을 제외하곤 구버전장착하신분들의 걱정을 하루빨리없애주셨씀감사하겠습니다 일복터지신 러브하비님~~화이팅입니다~~꾸벅

러브하비님의 댓글

러브하비 댓글의 댓글 작성일

새벽그림자님은 골드 제품으로 장착하셨군요. ㅎㅎ
아무튼 이번 일은 일벌백계의 차원에서 냉정하고 엄숙하게 잘 진행하겠습니다.
항상 성원해 주심에 정말 감사합니다.

mrson님의 댓글

mrson 작성일

몸은 괜찮은지요
쇠덩이에 제가 생각만 해도 아찔하네요
빨리 쾌차하시구요
저도 작년에 울산 일할때 포항 아지트에서 작업했는데
코너링 좋아졌다구 좋아했는데
흐흐
이런 안타까운 일이 생기네요
그나마 친구한테는 골드가 나왔을때 추천해서 마음이 노이네요
러비하비님  요즘 힘든일들이 자꾸 생기는군요
뒤에 든든한 수비수들이 있다는거 알고 계시죠
건강 챙기시구요
힘내세요,,

러브하비님의 댓글

러브하비 댓글의 댓글 작성일

세상에 탄성 테스트하다 부러진 스태빌에 얻어맞고 별의별 생각이 다 지나가더군요.
이 자가 사람을 죽이려고 환장을 한 건지, 무슨 깡다구로 남의 회사 OEM 제품을 지들 멋대로 소재를 바꾸었는지 말입니다.
천만다행히도 남들처럼 그대로 사용하지 않고, 제품을 테스트해보고 3차 업그레이드 하려고 했던 우리 동호회에서의 시도가 정말 빛을 발한 것 같습니다.
앞으로는 해마다 부지불식 중에 제품을 임의로 착출해서 품질 테스트를 하게 할 생각입니다.
물론 아틀라스 OEM 제조사는 Out이지만 말입니다.

물오리님의 댓글

물오리 작성일

출근해서 사이트 들어오니...허걱 하네요..
15년 가을에 교체했는데, 이런 썅~~,,
우찌 작같은 짓을 하는 제품을 내가 달았으니...
아침에 짜증만 확 올라옵니다...
빠른 조취를 기다립니다..ㅠㅠ

러브하비님의 댓글

러브하비 댓글의 댓글 작성일

2015년도 제품이면 거의 의심의 대상의 제품입니다.
절대적인 안전 운전 부탁하구요.
조속히 올라올 공지 사항을 체크 부탁합니다.

골드스톤님의 댓글

골드스톤 작성일

그나마 키가 크신 양반이라
허적지를 .....
내가 서 있었으면.....ㅜ.ㅠ
끔찍하군요....
담에는 구부러지는 쪽이나 튀어나가루 있는 방향에는 서 있지 마세요...
안전제일 입니다....
나두 동명에서 2012년도 초에 갈ㅇ았는데....
새로 갈아야 되나.....ㅡ.ㅡ

글내용이 보상 판매해 준다는 말입니까?  아님 먼저 신품으로 교체하고 리콜운동을 해서. 보상을 해준다는 말입니까...?

러브하비님의 댓글

러브하비 댓글의 댓글 작성일

동명에서 장착한 제품도 역시 아틀라스가 OEM 생산한 제품입니다.
극히 일부는 대원강업 서스윈 제품도 사용한 바 있지만, 이 제품이 아니면 아틀라스 OEM 제품이 맞습니다.

빨랑들어가님의 댓글

빨랑들어가 작성일

하비님들 후기보고 2주전 부산아지트서 앞/뒤
장착했는데 어찌 이런일이ㅠㅠ
운영진님들 너무 힘드시겠습니다
아무쪼록 힘좀 써주세요^^ 파이팅!!!

강남본부님의 댓글

강남본부 댓글의 댓글 작성일

2주전에 장착한 제품은 위 제품과는 다른 제품입니다

만득님의 댓글

만득 작성일

쿨스펙 스테빌라이저 장착한 1인으로 걱정도되고 답답합니다만..

러브하비님 힘내시기 바랍니다 ^^

러브하비님의 댓글

러브하비 댓글의 댓글 작성일

참으로 일복이 터졌습니다.
이 업자들이 사람 참 가만히 두지를 않네요.
정말 이런 곡학아세, 표리부동 한 현실이 너무나도 싫습니다.
아무튼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긍깨말여님의 댓글

긍깨말여 작성일

노랑거 후륜이 부러져서 작년에 후륜만 순정으로 교환하여 사용중에 있습니다.
휴...

러브하비님의 댓글

러브하비 댓글의 댓글 작성일

그때 구입했던 제품의 영수증이나 결제한 카드 내역 또는 자동 이체한 내용이라도 찾아두셨다가 본 사안이 진행되면 자료 제공 부탁합니다.
정말 소중한 자료가 될 것입니다.
정말 필요한 자료이며, 지금도 각 아지트와 회원분들이 제보를 주고 있다고 합니다.

무한질주님의 댓글

무한질주 작성일

음..왜이렇게 여기 잘되는 꼴을 못볼까요?? 남이 개고생해가며 이룩해 놓은 것을 날름 먹을려고 뒷 구멍으로 수저 슬쩍 엊어 이득 챙길라고만 하니..그 편법이 문제입니다. 저도 앞 뒤 제작년 말인가 작년 초인가 하남에서 교체했는데..ㅠ.ㅠ 하여튼 리콜은 리콜이고..안운해야 겠습니다. 영자님 힘 내세요..^^

러브하비님의 댓글

러브하비 댓글의 댓글 작성일

동호회 운영 10년차 접어들어서 뼈져리게 느낀 바가 바로 이런 겁니다.
전 업체들 이제는 안믿습니다.
신용 사회로 가지 못하는 지금의 형국, 안전을 뒤로 한 업체의 돈벌이 행태에 정말 신물이 납니다.
남의 노하우를 그저 훔쳐가는 업체도 개탄스럽기 그지 없구요.
아무튼 분주히 움직이고 있습니다.

지노지노님의 댓글

지노지노 작성일

고생이 많으십니다.
옐로우 스테빌 전후 장착한 1인으로서,
운영진에서 합리적으로 판단하여 좋은 리콜절차가 수립될 것이라 믿습니다.

좋은 결과 기다리겠습니다.

러브하비님의 댓글

러브하비 댓글의 댓글 작성일

네에~ 오늘은 일찍 일어나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지구 반대편에서 정말 깝깝합니다.
업체의 그릇된 행태 때문에 말입니다.

Su아님의 댓글

Su아 작성일

고생이 많으십니다. 저도 옐로우으로 교환 장착한 1인입니다.
기억력이 좋지않아 언제했는지 정확한 시점을 모르겠습니다. 해당이 되는것인지 안되는 것인지..
그래서 질문드립니다.
혹시 하남이하 다른 아지트에서 우리 회원님들 전체 작업한 내역을 가지고 계시지 않는지요?
만약 가지고 계시면 장착한 회원님들 차량번호만 개별적으로 찾기 누른다면 본인이 대상이 되는지 안되는지
쉽게 알수 있을것 같습니다.
항상 고생많으십니다.

러브하비님의 댓글

러브하비 댓글의 댓글 작성일

비록 퇴출된 업체이지만, 이 부분에 대해 리스트를 보내라고 강남본부에 전해서 그 내역서를 달라고 요청하라고 했습니다.
지들이 우리 동호회의 쿨스펙 상호도 무단으로 가져간 주제에 이 문제에 얼마나 적극적으로 나오는지 한번 보겠습니다.

조물주님의 댓글

조물주 작성일

14년6월 하남아지트에서 전.후 쿨스펙스테빌라이져로 교환했는데 참 찝찝하네요
안전은 생명과직결되기에 선조치가 먼저 이루어지는것이 답이 아닐까합니다

러브하비님의 댓글

러브하비 댓글의 댓글 작성일

2014년도이면 의심의 대상입니다.
당분간은 대체품 교환 전까지는 고속 주행 삼가, 급 차선 변경 등을 자체하시구요.
곧 공지될 선 조치, 후 진행 상황에 대한 내용을 참조하세요.

허허우대님의 댓글

허허우대 작성일

하도 평이 좋아 2015년초에 무조건 하남으로 달려가 장착한 일인 입니다. 정말 어이가 없네요.ㅆㅂ
해결될때까지 살살 안전운전하며 다녀야 겠네요.
하루 빨리 좋은 결과 있길 바랍니다.    럽하비님 힘내세요.^-^

러브하비님의 댓글

러브하비 댓글의 댓글 작성일

부러진 스태빌에 얻어맞으면서 정말 많은 섬뜩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아틀라스 OEM 제조사가 사람 죽일려고 환장했구나 하는 그런 생각 말입니다.
일이 공개되고 시작되었으니 조속히 해결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피그노님의 댓글

피그노 작성일

장착 회원님 현황 파악을 공개적으로 하는건 어떨까요?
ㅇ. 시    기 :  2014 .9 (신차 인수직후)
ㅇ. 아 지 트 : 대전
ㅇ. 내    역 :  노란색 스테빌 앞과뒤
ㅇ. 리콜 소송 참여여부 : 참여

러브하비님의 댓글

러브하비 댓글의 댓글 작성일

현재 그와 유사한 서류를 제작하라고 강남본부에 요청을 했습니다.
일련의 과정 정리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피그노님, 정말 아이디어 계속 주셔서 감사합니다.

렉스마담님의 댓글

렉스마담 작성일

아~~~
언더바도 풀로 되있는데..
언더바도상관있나요??
스테빌은 물론이구요..흠..
작년입니다..~

러브하비님의 댓글

러브하비 댓글의 댓글 작성일

빅A는 전혀 상관없습니다.
물론 빅A 골드 제품은 나중에 다른 곳(현재 쿨스펙 골드 스태빌라이저 생산지)에서 제작한 고 퀄리티로 업데이트 된 제품으로 노란색 버전(아틀라스 OEM 제품)보다 상위 클래스이긴 하나, 아무튼 빅A는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지아니애비님의 댓글

지아니애비 작성일

이거 바로 잡아야 합니다.
이렇게 임의로 소재를 바꾼것은 아마도 처음 요구했던 소재보다 가격이 저렴했거나 소재를 구하기가 쉬웠던 까닭이 있을겁니다.
저도 현재 장착중인데 걱정입니다.
반드시 결과를 도출하는데 모든 수단을 동원해야 할것 같습니다.

러브하비님의 댓글

러브하비 댓글의 댓글 작성일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소재를 잘 아는 OEM 제조사가 뭐라고 변명할지 모르겠으나, 이런 위험천만한 소재를 채택했다는 것은 저도 원가절감의 행태가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정말 개탄스럽습니다.
OECD 선진국인 대한민국에서 짱개스러운 현실이 벌어지고 있다니 말입니다.

투빳따님의 댓글

투빳따 작성일

2013년 3월에 후륜만 장착했는데, 걱정이네요.
어디가서 불량여부를 확인할수 있을까요?
그동안 협력업체도 여러번 바뀌어서 누구에게 물어봐야 할지 ?  허~참~!
여기서 소개된 부품들은 믿고 장착했던 것인데, 
앞으로는 안전과 관련있는 부분은 순정을 유지하는 것이 나을듯 합니다.
씁쓸합니다.

러브하비님의 댓글

러브하비 댓글의 댓글 작성일

2013년도 제품은 아리까리 합니다.
아틀라스 OEM 초기 버전으로 생각이 됩니다만...
그래도 문제를 지속적으로 파악하고, 샘플이 나오는대로 테스트 해보겠습니다.
계속된 공지를 참조해 주세요.

겨울그대님의 댓글

겨울그대 작성일

동호회 회원이 이정도면 제품 개발을 하고 시험평가도 해야 하는데 이러한 절차가 무시 되었는지 모르지만
개발했다고 동호회 회원들께 판매한다는 것은 모든 품질을 보증하고 판매하는 것과 같은 것이므로 여기에
관련된 분들이 해명을 해야 되고 안전을 위해서는 전체 리콜을 해야 합니다
비틀림이 15도에서 절단 된다는 것은 상상도 안되지만 개발 했다고 순정 대비 가격도 만만치 않은데
비싸게 팔았다면 업무 절차에 모순점이 확인되면 책임은 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제품을 구입하여 사용한 본인도 책임은 있지만 속인 사람이 더 문제인 것이지요

러브하비님의 댓글

러브하비 댓글의 댓글 작성일

공표한대로 모든 방법을 동원해서 이 번 문제 일벌백계의 이정표로 삼을 것입니다.
그리고 하루 속히 대체품 장착 및 업체에 대해 사후 관리에 따른 책임을 지우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다시금 느낀 것은 절대로 업체를 믿지 말고, 돌다리도 다시금 두들겨보자는 것.
물론 이 업체는 영구 제명입니다.
새로운 업체라도 앞으로는 매년 제품을 임의 착출해서 공개 검증을 하고자 합니다.
도통 사람을 믿을 수가 있어야 말이죠.

현포리님의 댓글

현포리 작성일

개발 시제품은 여러가지 시험을 완료하여 양산으로 이어 지는데 문제는 양산시 업체가 횡포를 저지르면 사전에 막을 길이 없다는 겁니다.. 특히 품질문제는 더더욱 그렇습니다.
전적으로 제작업체의 품질관리를 믿고 갈 수 밖에요... LOT 검사를 발주처에서 할 수도 없고, 몇개씩 구매하는걸 검사 성적서를 요구도 싶지 않은 문제 입니다... 단가 인상 등으로 이어지죠...
이런사태는 제조사의 마인드 개선이 되지 않으면 앞으로 줄줄이 발생 합니다..
이번 건은 러브하비님이 발견하여 대응하고 있으니 잘 마무리 되리라 봅니다..

러브하비님의 댓글

러브하비 댓글의 댓글 작성일

이번 일을 통해서 다시금 느낍니다.
대한민국의 업체들을 절대 믿지 말자는 것.
해서 앞으로는 내년 날을 정해서 일정 기간에 장착한 제품을 임의로 착출해서 공개 테스트할 생각입니다.
참으로 믿고 가는 신용 사회가 된다는 게 우리나라는 아직 그 갈 길이 먼가 봅니다.

jdx45님의 댓글

jdx45 작성일

회원님들 모두 안전운전 하시고
스테빌로 인한 2차 피해가 없기를 바랍니다!!
조용히 응원하겠습니다!

러브하비님의 댓글

러브하비 댓글의 댓글 작성일

우리 동호회는 업체가 만들어 주는 그대로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또 이번 업체의 그릇된 행동을 보고 제품을 중간중간 체크해야 한다는 필요성도 다시금 느꼈습니다.
신용 사회가 되지 못하는 이 현실이 너무나도 안타깝습니다.
사필귀정, 일벌백계로서 본 사안을 달려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인영아빠님의 댓글

인영아빠 작성일

저는 2015년 11월에 장착했네요~
걱정됩니다 어젠 대전 다녀오는길에 맘껀 달려봤는데 ㄷㄷㄷㄷ

러브하비님의 댓글

러브하비 댓글의 댓글 작성일

그 시기의 제품이면 매우 유력한 의심의 대상입니다.
당분간 고속 주행이나 급 차선 변경을 자제하시고, 본 사건에 대해 고지될 내용을 참조 바랍니다.

피그노님의 댓글

피그노 작성일

비단옷 벗어던지고 비싼 돈주고 삼베옷(수의) 사입은격 입니다.

러브하비님의 댓글

러브하비 댓글의 댓글 작성일

정말 비유가 적절하십니다.
특히 수의라는 부분.
해당 당사자인 그 OEM 제조사 사장도 이 글을 보고 있을 겁니다.
참 뭐하자는 플레이인지 참으로 개탄스럽습니다.

K1600GTL님의 댓글

K1600GTL 작성일

Big A 는 상관 없나요?  같은 곳에서 만들었으면, 이것도 리콜을 해야 되지 않나요?  전후륜 스테빌과 빅A 다 설치했었는데... 걱정이네요.

러브하비님의 댓글

러브하비 댓글의 댓글 작성일

빅A는 전혀 상관없습니다.
물론 빅A 골드 제품은 나중에 다른 곳(현재 쿨스펙 골드 스태빌라이저 생산지)에서 제작한 고퀄리티로 업데이트 된 제품으로 노란색 버전(아틀라스 OEM 제품)보다 상위 클래스이긴 하나, 아무튼 빅A는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인생은구라다님의 댓글

인생은구라다 작성일

저는 2016년 4월에 장착했는데
해당되는지 궁금합니다. 서서울에서

러브하비님의 댓글

러브하비 댓글의 댓글 작성일

골드 색상 현재 다른 생산 라인에서 제작된 고퀄리티 소재의 제품이기에 전혀 이 문제에서 상관이 없습니다.
노란색 색상(아틀라스 OEM 제품)이면 상당히 의심의 여지가 많습니다.
안그래도 서서울에도 지침을 알려준 상태로 중앙에서 고지될 내용을 참조하고 대응할 준비를 하라고 전했습니다.

인생은구라다님의 댓글

인생은구라다 댓글의 댓글 작성일

감사합니다.

공룡둘리님의 댓글

공룡둘리 작성일

2015년 5월 16일 신차 인수 후 6월에 전륜과 후륜 전부 노란색으로 교체했어요
불량 스테일빌라이져에 해당 되는지 문의 드립니다
장착은 하남 아지트입니다

러브하비님의 댓글

러브하비 댓글의 댓글 작성일

상당히 의심이 가는 시기의 제품입니다.
일단 선 조치안이 조만간 올라올 터이니 공지를 에의주시해 주시구요.
반드시 선 초치와 후속 대응으로 모든 부분 마무리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벤베라님의 댓글

벤베라 작성일

저도 앞 주황색 뒷 노랑색 12년 말 정도인가 프로테크에서 작업 하였읍니다
현재는 골드로 작업 하였읍니다
빼어 놓은것 환불 받아야 할것 같읍니다
러브하비님 많이 안다치것 다행 입니다...^^*

러브하비님의 댓글

러브하비 댓글의 댓글 작성일

주황색 제품도 그 아틀라스라는 OEM 제품이구요.
노란색도 마찬가지입니다.
정말 멍하니 스태빌 탄성 테스트 하는 걸 보고 있다가 큰 일 날 뻔 했습니다.
안전 사고라는 게 바로 이런데서 발생하는 게 아닌가 합니다.
물론 스태빌이 부러질 거라고는 꿈에도 생각을 안했지만 말입니다.

피그노님의 댓글

피그노 작성일

불량제품 생산 업체가 나쁜 사람들 인건 틀림없이 맞습니다. 그러나 현 상황이 되돌리기도
쉬운 상황은 아닙니다.  따라서 러브하비님의 게시물에 대한 댓글 포커스도 현 상황을 가역(거꾸로 되돌림)
시킬 수 있도록 힘을 실어 주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것 입니다.
불량제품 생산 업체는 현 상황의 여론 동향 파악을 본 게시판을 통하여 하기 때문 입니다.

러브하비님의 댓글

러브하비 댓글의 댓글 작성일

사안이 무척 커진 것이 사실입니다.
이 업체가 절대적으로 내수 생산, 일부 물량은 수출을 하는 상황인데, 다행히 러시아, 중국족은 제가 그 스태빌을 판매하는 곳들을 잘 압니다.
해서 소송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구요.
미국은 소비자 보호 관련 법안이 강력하기에 이 사실을 언론 보도 해서 비국 정부에 보낼 생각입니다.
업체의 뼈져린 후회, 사과, 보상 없이는 이번 안은 멈추지 않을 것이며, 그렇지 않고는 다시는 재기하기 힘들 것입니다.

늑대형님님의 댓글

늑대형님 작성일

뭐지....나도 노란색인데....이제품인가요?  구하남(프로테크)에서 장착함

러브하비님의 댓글

러브하비 댓글의 댓글 작성일

그건 초기형이라 위에 나온 영상의 제품은 아닐 겁니다.
현재 강력 의심 스태빌라이저는 2014~2016년 제품입니다.
물론 제품 중고 재고가 나오는대로 모아서 탄성 테스트를 앞으로 지속적으로 할 생각입니다.
이 업체를 이제는 믿음이 깨졌기에 언제부터 몰래 소재를 변경했는지 하는 부분을 알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현포리님의 댓글

현포리 작성일

지금은 언제부터 생산된 제품이 본 건에 해당되는지 파악이 우선 필요하고,
그다음, 문제의 스테빌 라이저를 장착한 회원들의 신고 접수...
그후, 법적조치 및 제조사에서 보상 등 사후 조치 순으로 처리 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사태의 심각성만 부각되고 후속 조치에 관한 글이 보이지 않아 의견 드립니다.

러브하비님의 댓글

러브하비 댓글의 댓글 작성일

후속 조치는 현재 진행 중이고, 또 긴박하게 통화, 협의 중입니다.
저는 안전 때문에 우선 교환 장착이 더 중요하다 보구요.
현재 변호인단에 소송 자료 압축해서 이메일 전송을 부랴부랴 하고 있습니다.
또 여러 연락을 주고 받으며 의견을 주고 받고 있구요.
현포리님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평창님의 댓글

평창 작성일

시기: 2015년 1월
아지트: 대전아트카
내역: 전후 스태빌라이저
리콜: 참여

러브하비님의 댓글

러브하비 댓글의 댓글 작성일

의심되는 시기의 제품이라 제보의 말씀에 감사합니다.
정말 업체의 무책임한 행동에 여럿 고생하는군요.

공룡둘리님의 댓글

공룡둘리 작성일

추가적으로 질문 드립니다
15년 5월식이며 6월 하남에서 전륜 후륜 스테이질라이져 장착할때
빅에이 포에잇 미션댐퍼 같이했는데 위 3가지는 괜찮은지
알고 싶구요 스테빌에 문제가 생겼을까 발생 되는 문제점 알고 싶어요
차에 대해서 모르는데 좋다고 해서 걍 풀세트로 했는데 제가 했던 모든 제품이
문제인지 알고 싶습니다

작은바다님의 댓글

작은바다 작성일

시기 14년 10월경
아지트 : 영남아지트(포항)
내역 : 전.후 스태빌라이저
리콜 : 참여
맑은하늘에 날벼락이라고! 이건 모 업체의 비양심하나로인해
피해자만 늘어나는것 같습니다. 저또한 여기에 해당되는것으로 보이며
어이없고 황당할뿐입니다. 언제 파손될지모르는 시한폭탄을 장차한 꼴이네요!
조속히 처리되었으면 합니다. 그저 운전대 잡기가 살짝 겁날것 같네요!

마이노님의 댓글

마이노 작성일

15년11월 하남아지트에서 시공받았는데 저도 해당되는군요. 고생하시고 좋은결과 나오길
기대해 봅니다.

야무호님의 댓글

야무호 작성일

2012년 초에
전륜 후륜 전부 장착했는데
겁이 납니다

조과장님의 댓글

조과장 작성일

현재 골드로 생각하고있는데 이미 장착하신 회원님들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겠습니다.
빠른고 정확한 조취가취해졌으면 합니다

조뱅이님의 댓글

조뱅이 작성일

2015년7월에 대전아지트에서 스테빌라이져 전/후 장착 했습니다.
그후 러브하비 홈피는 아주가끔 접속 하다가 오늘 우연히 리콜관련 이야기를 접했는데 대부분 모하비 차량은 고속으로 달리는 분들이 많은데 온라인으로 접속 못하는 분들을 위해 홈피에만 리콜관련 공지하지 마시고  차주들에게 안전운전.리콜관련 문자 메세지라도 보내야 하는거 아닌가요?

하이코스님의 댓글

하이코스 작성일

동호회에서 직접구매하여 택배 받아 지역에서 직접 교체한 사람들도 잘챙겨 주심 정말 고맙겠습니다.
다시 원상복귀 시킬러니 갈길은 멀고....................아이구  머리야,,,,,,,,,,,,,,,주행중 파손이 생기면 어떤 현상이 발생 하나요??????????????????........하여튼 고생 많습니다. 힘내시어 차근차근 풀어 가세요.  화이팅 입니다.

진도하비님의 댓글

진도하비 작성일

고생이 많습니다
14년4월에광주아지트에서 엠보와스테빌노랑색상뒷만했는데 걱정이많습니다
다행이 순정품을 가져와 차고에있는데 우선 바꾸어 타고다녀야 하는지요

부니기님님의 댓글

부니기님 작성일

시기: 2015년 6월 12일
김포 우리모터스
내역: 후륜 스태빌라이저
리콜: 참여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러브하비님께서 급차선변경이나 고속주행 주의하라고 말씀하셨는데요.
전륜스테빌이 부러질 경우와 후륜스테빌이 부러질 경우에 어떠한 위험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멋짱님의 댓글

멋짱 작성일

저도 2014~2015년 인지 기억이 가물한데 하남에서 전 후 다 교환을 했습니다.
고속주행중 부러짐이 생기면 아찔하겠는데요...
그런데 위 영상을 보다보니 골드 버전의 복원력이 순정보다 떨어지는것으로 보입니다.
영상의 위치 차이일까도 해서 몇 번을 재생해 봤는데 영상속에는 순정보다 떨어지는게 느껴집니다.
차트위에 선을 그을때 아래쪽이 직선에 맞추어 지지 않은것으로 보이구요.
이래저래 걱정만 생기네요...

겨울그대님의 댓글

겨울그대 작성일

간단하게 설명하면 차가 전복될 수 있습니다.
스테빌라이져 기능은 방향 전환시 차량 쏠림을 방지 하신다고 보시면 됩니다.

북극곰88님의 댓글

북극곰88 작성일

수고가 많으십니다...
그럼 노란색 스테빌 장착 차량들은 전량 리콜인건가요??
ㅠㅠ 차타기가 불안하네요 ㅠㅠ

zodiac님의 댓글

zodiac 작성일

매스컴타야한다고 생각드네요.
저런 업체는 본회에서만 알게 아니라 전국민이 알아야 할듯합니다.
스테빌뿐만 아니라 다른 정비도 의삼가게 하는 행위인듯하네요.

혹시 주황색 스테빌은 무순제품인지 아시는 분 답변 부탁드려요^^;
쿨스펙은 아닌것 같지만, 칠이 다벗겨지고 녹이 올라와서 골드로 교체하려고 생각입니다.

올라온다님의 댓글

올라온다 작성일

저도 앞뒤노랑 스테빌 했는데요..아이쿵 머리야 (2014년4월12일)하남아지트

얼음동동콜라님의 댓글

얼음동동콜라 작성일

하남에서 2014년 6월에 전, 후 모두를 쿨스펙 스테빌라이저(노란색)로 교환했습니다. 현금이 싸게  해준다고해서 현금으로 결제했고요. 그 당시에 고객기록관리들이 제대로 안되었던걸로 기억하는데.. 뭔가 남아있을까요.. ㅠㅠ

오감도님의 댓글

오감도 작성일

쿨스탄 스테빌라이저  초창기형 2011년에 장착한 사람입니다..
작년쯤에 뒤쪽이 한번 뿌러져서 교체받았는데... 또 그럴수도 있다는 말인가요??
http://www.luv-have.net/bbs/board.php?bo_table=freeboard&wr_id=118806&sfl=wr_subject&stx=%EC%8A%A4%ED%85%8C%EB%B9%8C&sop=and&spt=-13740&page=1

토네도님의 댓글

토네도 작성일

2015년 8월 광주에서 전 후장착
안전에 큰 영향을 미칠수 있는바
문제 해결이 늦어 진다면 교환시 탈거해놓은
순정품 교체 장착이라도 우선되어야한다고
생각됩니다.만에하나 문제 발생시 정말 큰일이
발생할수 있습니다.

대태천님의 댓글

대태천 작성일

동호회 믿구했는데 ..................
14년 12월 노란색 스테빌............
하아...............................................
좀더 안전하다하여하였건만...................
이제 달리다 죽는건가 ....................................
러브하비.............................................................

대태천님의 댓글

대태천 작성일

제로퐁도 작업개판으로해놔서 띠버렸건만.............

날밤새기님의 댓글

날밤새기 작성일

저는 13년 3월 출고시 뒤에만 하남 프로텍에서 장착하고, 이번 3월말경에 강남본부에서 앞뒤 모두 골드로 바꿨읍니다. 골드제품은 이상없기를 바랍니다만, 참 알수없는 사람들이라고 생각됩니다.
동호회를 믿고 순정품을 바꿨더니 우째 이런일이..
아무튼 모두 잘 해결되길 바랍니다.
그리고 항상 애쓰시는 러브하비님 감사드립니다. 힘내시고 좋은 결과있길 바랍니다.

IUFLEX님의 댓글

IUFLEX 작성일

앞뒤 다쓰고있는데 음,,
걱정이 앞서네요

보월님의 댓글

보월 작성일

14년 11윌에  영남아지트에서 장착 했는데~~~
동호회 믿고 기다리겠습니다~~
  수고가 많으십니다~화이팅!!

송탄리님의 댓글

송탄리 작성일

2015년 작년에 뒤는 하남 앞은 세이프모터스에서 장착 했는데...
장착점이 서로 다른 경우 추후에 어떻게 해결할지 벌써 부터 고민이내요...

르샤님의 댓글

르샤 작성일

14년에 스테빌 장착하고 1년동안 엄청나게 딱딱하고 탄력이 없어 우당탕이 더 심한 이유가 이거군요
서x윈 으로 중고로 구입하여 바꾸고 나니 너무 승차감 좋아져서
혼자 쿨스팩 제품 엄청 욕했는데... 이런 이유가 있군요... 잘해결 되길 바랍니다.

썰렁님의 댓글

썰렁 작성일

속터지네요
증말 나쁜 인간들...........

명드라님의 댓글

명드라 작성일

15년 2월에 하남아지트에서 장착했었는데.....에고공 맘이 심란해지네요...

멤피스님의 댓글

멤피스 작성일

갑자기 답답해지네요..
저도 작년에 출고하자마자 구하남아지트에서 앞뒤했는데..
당분간 차를세워둬야하나.. 답답합니다..
럽하비님 좋은소식 기대해봅니다~

천하무적기습특공님의 댓글

천하무적기습특공 작성일

14년12월 영남아지트에서장착 ㅠㅠ 답답하네요

센텀ism님의 댓글

센텀ism 작성일

참 답답하네요..아무쪼록 좋은 결과 기다리겠습니다. .

청평농부님의 댓글

청평농부 작성일

조속한 결과 기다려 봐야 하겠군요... 하남 아지트에서 2014년 앞,뒤 스테빌 다 교체해놓고 운행중인데, 과격한 운전은 삼가해야 겠네요... 아무쪼록 빨리 무상교체 및 해당 회원들을 위한 사후 A/S 및 교체가 시급하네요...
고생하십니다.!~

삼이하비님의 댓글

삼이하비 작성일

정말 천인공로할 짓입니다. 
어찌 생명을 담보로 돈벌생각을 하는지 정말이지 이해가 안가네요
저짓을 하고도 밤에 제대로 잠을 잘까요 천벌받을 짓이네요
일단 우리회원님들의 안전이 최우선이니 니콜밎 교환조치를 서두르셔야 겠네요
저런 작자들은 그냥놔둬선 안됩니다 우리가 힘을모아서 강력대응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항상 모임을 위해서 고생하시는 운영진 여러분 힘내시고 건강하십시오.

gymgoro님의 댓글

gymgoro 작성일

러브하비님 2008년식 인데요 초장기에 노란걸루 앞뒤 다 교체하고
앞에 있는 스테빌은 계속해서장착하고 있고
뒤쪽 스테빌은 세번째로 교체했습니다.
초창기에 교체한것이 아틀라스 제품인걸 알고있는데
괜찮을지요.

인천짱님의 댓글

인천짱 작성일

저도 2014년에 전.후 스테빌달았던 사람으로 조속히 문제가 해결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러브하비님 고생이 많으시지만 조금만더 수고하시길 바랍니다~~!

티티카카님의 댓글

티티카카 작성일

고생이 많으십니다.
얼마전 보상판매로 새로 나온 골드버전으로 교환했는데.... 다행인건지

백색하늘님의 댓글

백색하늘 작성일

2015년 6월말 신차출고시 하남아지트에서 앞뒤 스테빌 장착했습니다.  생명과 직결된 문제이니 빠른 대응 및 해결 부탁드립니다. 힘내세요

유빈스님의 댓글

유빈스 작성일

2015년 12월달에 스테빌하고 정말 그동안 아무 걱정없이 차선 바꾸고, 커브 돌았는데...ㅜㅜ
아무튼 러브하비님 고생하십니다.
러브하비가 없었다면 누가 이런걸 대변해줄까요. 다시 한번 그 열정에 지지를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안프로님의 댓글

안프로 작성일

참 거시기 하네여~
여러가지로 정말 고생이 많으십니다.
15년 12월 스테빌 앞뒤 장착했는데.. 갑자기 불안해지네여~

놀란장닭님의 댓글

놀란장닭 작성일

2011년 7월에 대구아지트에서 장착한 노란색 이네요.
아무쪼록 수고 많으십니다.

피그노님의 댓글

피그노 작성일

낙하산  안펴질 확률이 천 개 중에 한 개 라고 하면 통계상으로는 일 천분의 일 확률이지만 그건
남한테 걸렸을때 얘기고 나한테 걸리면 백프로 입니다. 통계는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스테빌 사고 확률도 이와 같다고 봅니다.
앉아서 리플 갯수만 세고 있을게 아니라 우선 조치가 필요합니다.
소한테 어떤 풀을 먹일까 고민하는 사이에 그소는 굶어죽게 된다는걸 이해한다면 더욱 그러합니다.

다니하니님의 댓글

다니하니 작성일

이런....
알고나니 차 몰기가 겁나네요.
14년 9월에 신차 나오자마자 하남에서 앞뒤 장착하였습니다.

페더라님의 댓글

페더라 작성일

16년 행사기간에 전후 장착하여 순정과 비교해 변화에 기분좋게 핸들을 잡아왔는데 정말 실망 스럽습니다.
매일 출퇴근에 운행을 하는 저로써는 불안감을 안고 다녀야 하겠습니다. 다른 장착 회원분들도 마찬가지라 생각합니다. 사업소에 가서 순정으로 원복해야 할지 심각히 고민중입니다.

SILVER하비님의 댓글

SILVER하비 작성일

정말 비양심적인 사람이네요. 돈에 눈이 먼거 같습니다. 빠른 의사결정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시기: 2015년 8월
아지트: 대전아트카
내역: 전후 스태빌라이저

쭈쭈바먹자님의 댓글

쭈쭈바먹자 작성일

시기: 2014년 7월
아지트: 하남아지트
내역: 전후 스태빌라이저
리콜: 참여

마포짱님의 댓글

마포짱 작성일

앞뒤 노란색 스테빌로 장착  (두껍고 더 안정적이다고해서) 했습니다.
완전 뒷통수 맞았네요
이거 대책마련이 시급하네요. 소송도 문제지만 회원님들과 그 가족들의 안전이 우선이어야 합니다.
 사랑하는  가족이 타고 있습니다.
대책 마련 부탁드립니다...

피그노님의 댓글

피그노 작성일

장마철에 불어난 개울물에 소년이 떠내려 가며 "살려달라!"고 애원하고 있습니다.
지나가던 과객이 "이녀석아! 부모님이 깊은 물에 가지 말라고 가르치지 않으시던?,
그러니까 부모님 말씀을 잘들어냐지.!" 하면서 소년을 물끄러미 바라보고 있습니다.
소년은 '부모님 말씀 잘 들어야 한다'는 깊은 교훈은 얻었지만 곧 떠내려가 죽게 됩니다.
노란색 스테빌 사건으로 앞으로는 아무리 좋다고 떠들어도 무조건  믿을게 못된다는
교훈은 얻었지만 갑자기 모하비 핸들 잡기가 무서워 지네요.

잠시기님의 댓글

잠시기 작성일

2014년 러브하비님 참석한 광주 SNP모임에서 전후 스테빌라이저 장착했는데...
이런일이~~
빠른시일내에 해결책이 제시 되었으면 좋겠네요...

다니큐님의 댓글

다니큐 작성일

저도 2014년 봄에 영남아지트에서 전후륜 및 빅A 장착을 했습니다..게시글과 댓글들을 쭈욱 훑어보니 저도 문제가 되는 제품대상인 것 같네요.. 문제 없는 것인지.. 향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방향이 잡히는대로 공지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sangmi님의 댓글

sangmi 작성일

2014년 봄 하남아지트에서 리어 스테빌 장착을 하였는데.. 충격이 입니다..
다음 차에는 튜닝하기전.. 심사숙고 해야 겠습니다..
리콜 참여 하는 바이며.. 조속한 해결방안을 제시해주시길 바랍니다.

쟁코님의 댓글

쟁코 작성일

저도 2014년 말이나 2015년초 겨울에 하남 아지트에서 장착했었는데요...일단 운전은 과격하게 하는 스타일이라...후...당분간 실살다냐야겠네요..출분히 고생이 많으시지만 삐른 해결방법 좀 부탁드립니다~ 앞뒤로 다했거든요ㅠㅠ

세미콘님의 댓글

세미콘 작성일

우째 이런 일이 ㅜㅜ 전후륜 2014년 9월 25일 발주하여 9월 27일 하남 아지트에서 장착 했는데...
리콜 참여하며 조속한 해결방안을 마련해 주시길 바랍니다.

허니은비님의 댓글

허니은비 작성일

이런...
저도 구)영남아지트에서 2015년 11월경에 스테빌 앞뒤, 프레임엠보, 빌스1쇼바 장착하였는데 큰일이네요.
좋은 결과 있길 기다려봅니다.

윤은님의 댓글

윤은 작성일

시기:2015년2월
아지트:하남
내역:전.후 스테빌
리콜:참여
빨리 해결되었으면 하네요.

백조아빠님의 댓글

백조아빠 작성일

저도 15년 11월이나 12월에  구,하남아지트에서 작업했습니다.

삼유님의 댓글

삼유 작성일

15년 3월에 광주아지트에서 했는데
해당되는 건가요?
리콜 참여합니다.

팡이님의 댓글

팡이 작성일

14년 여름에 하남 아지트에서 노란색 스테빌라이저 앞뒤, 프래임 엠보,쇼바, 빅 A를 장착했습니다.
스테빌이 문제가 있다니 운전을 할때마다 불안합니다.
바퀴쪽에서 소리가 나면 스테빌이 부러진것은 아닌지 고속으로 달리면 혹시 브러지면 어쩌지.....
너무 불안합니다.
만약 스테빌이 부러지면 어떤 현상이 나오나요?
고속 주행중 부러지면 차가 전복이 되나요? 아님 핸들 조작이 안되나요?
아님 어떤현상이 나오나요?
그리고 빠른 리콜 조치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1century님의 댓글

21century 작성일

2015년 12월경 전후 하남아지트에서 스테빌라이져 장착하였습니다.
리콜 참여합니다.

지아파파님의 댓글

지아파파 작성일

2013년 노란색 스테빌 앞,뒤 장착 했습니다. 프로텍에서요.
위에 몇분들처럼 13년 제품도 문제가 있는 제품인지 확실히 알고 싶습니다.
현금결제해서 뭐가 남아 있지도 않아요.
리콜 참여해야 할 상황이라면 참여합니다.
수고스럽겠지만 부탁드립니다.

바다소년님의 댓글

바다소년 작성일

시기:2014년9월
아지트:하남
내역:전.후 스테빌
리콜:참여
고생이 많으십니다~
빨리 해결되었으면 하네요.

정나서님의 댓글

정나서 작성일

2015년 말경 영수증 보관중 하남 아지트에서 후륜 스테빌장착
리콜 참여합니다~

블랙비임다님의 댓글

블랙비임다 작성일

시기:2015년7월
아지트:구영남아지트
내역:전.후 스테빌
리콜:참여

실me도님의 댓글

실me도 작성일

안녕들 하십니까^^
올만에 들어왔더니만 이런 큰 일이있었군요
시기:2014년10월3일
아지트:구)하남아지트
내역:전.후 스테빌, 빅A
리콜 참여합니다^^
3째주 금요일날 오일두갈겸 같이할려구했는데
스테빌(리콜)을 먼저해야하나 고민이네여^^

해저인님의 댓글

해저인 작성일

한동안 러브하비에 방문안했다가 오늘 들어와 보니 엄청난일이 벌어지고 있네요..
저역시도 2014년 11월 새차 인도 받자마자 하남아지트에서 점검받고 전후 스테빌, 빅A, 포넷까지 장착하고 왔었습니다.. 몇개월 타다 포넷중 하나(운전석 아래쪽)가 부러져 무상 교환하고 왔구요...이곳 홈피에 부러진 포넷 올린적도 있습니다..
당시 카드로 결재하였으나 과거내역은 나오지도 않고 영수증은 없어진지 오래고...
언제 부러질지 모르는 스테빌장착하고 전국을 누비고 다녔으니... ㅋㅋㅋ
우선 순정으로 바꿔야하는건지...
하루빨리 해결되길 바랍니다....

무얼할까님의 댓글

무얼할까 작성일

스테빌러이져는 비틀림인데 왜 벤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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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2) 허위 사실 유포, 보배 활동 누리꾼에 대한 법적 결과 (누리꾼 A-000) 인기글첨부파일 러브하비(새관리시스템)() 04-21 3518
공지 1) 허위 사실 유포, 보배 활동 누리꾼에 대한 법적 결과 (누리꾼 A-000) 인기글첨부파일 러브하비(새관리시스템)() 04-21 3604
18 ▶▶ 뉴스 기사 삭제 및 포럼 전환에 관하여... 댓글8 러브하비(새관리시스템)() 06-23 1955
17 ▶▶ 평화쇼바에서 쇼바를 구입하신 분들께 자료 요청합니다. 댓글3 러브하비(새관리시스템)() 06-16 2015
16 ▶▶[제보 접수] 기만 광고 10만회 내구 테스트, 짝퉁 프레임엠보 판매 업체, 모터스테이션 이형우 업자 고발 댓글11 러브하비(새관리시스템)() 06-14 2187
15 ▶▶ [2탄] 모터스테이션 업주의 조작극 "짝퉁 베이직 쇼바" 인정, 아울러 쇼바가 샌 사건 조작 댓글9 러브하비(새관리시스템)() 06-13 2119
14 ★★★ 베이직 쇼바 탄생 배경 댓글6 강남본부(이소장)() 06-13 2141
13 ▶▶ [1탄[] 가짜 베이직 쇼바"를 만들어 "파렴치한 자작극"을 벌린 모터스테이션을 고발한다!! 댓글38 러브하비(새관리시스템)() 06-10 2874
12 ▶▶ 모터스테이션 협박 문자 일지 댓글1 러브하비(새관리시스템)() 06-07 2171
11 ▶▶[스태빌 악덕 업주: 아틀라스] 선조치 및 후조치 보고안 // 기타 러브하비(새관리시스템)() 05-27 2056
10 ▶▶ 스태빌라이저 리콜과 공신력 테스트 상관 관계 무관 댓글4 러브하비(새관리시스템)() 05-26 1006
9 ▶▶ 5월 26일 저녁 9시까지 퇴출 하남아지트와 아틀라스에서 별다른 조치와 해명이 없는 한... 댓글6 러브하비(새관리시스템)() 05-25 1306
8 ▶▶ 쿨스펙 옐로우(아틀라스 OEM) 제품 소동에 따른 대책 안내 댓글27 러브하비(새관리시스템)() 05-25 1269
열람중 ▶리콜 조치◀ 쿨스펙 옐로우 (아틀라스 OEM 주문 제조) 리콜 조치를 취합니다. 댓글192 인기글 러브하비(새관리시스템)() 05-18 3028
6 답변글 Re: ▶리콜 조치◀ 쿨스펙 옐로우 (아틀라스 OEM 주문 제조) 리콜 조치를 취합니다. 깜장비(이우연)(인천) 05-27 966
5 답변글 Re: ▶리콜 조치◀ 쿨스펙 옐로우 (아틀라스 OEM 주문 제조) 리콜 조치를 취합니다. 달리고잡다(박상호)(경북) 05-27 966
4 ▶▶▶▶▶▶ 모터-스테이션의 만행, 법적, 행정적 대응 시작 !! 댓글117 인기글 저널리스트(김용노)(서울) 01-27 5172
3 ▶▶▶▶▶▶ [소송비 모금 운동] 모터-스테이션에서 다미 운영자님을 고소하겠답니다. 이제 시작입니다. 댓글230 인기글 저널리스트(김용노)(서울) 01-28 6185
2 동명쇼바에 대해 명확히 집고 넘어갑니다. 댓글7 인기글 러브하비(새관리시스템)() 09-23 10693
1 허위 사실 유포, 보배 활동 누리꾼에 대한 법적 결과 (누리꾼 B-000) 인기글첨부파일 러브하비(새관리시스템)() 04-22 5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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